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61)
기상시간은정해져있다 (23)
Bookworming (6)
정보공개청구 (1)
감상 일기 (7)
일상, 친구들 (4)
나의 저작 (8)
오늘의 이슈 (3)
스크랩 (1)
Travel in Europe (7)
16,460 Visitors up to today!
Today 1 hit, Yesterday 4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10/01'에 해당되는 글 7건
2010/01/29 07:39
  • 주제
    • 제목; 소제목; 게재된 면; 기자
      • 주요내용
        • Comment
  • 입학사정관제
    • "입학사정관제 과속"; 서울대·연세대·KAIST등 "추진 너무 빨라" 교과부에 의견 제출; 1; 강민석, 김성탁
      • '2009학년도 대학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 집행결과 보고서'
      • 주요 대학들은 보고서에서 사교육비 증가 등의 부작용을 지적하며 입학사정관제의 추진 속도에 문제를 제기했다.
      • 서울대, "입학사정관제는 장기적 검토가 필수적이나 단기적 실적 위주의 가시적 사업 결과를 요구해 장기적 사업 실행이 곤란하다"
      • 연세대 "현제의 입학사정관제 추진 속도가 과도해 사회 구성원의 인식으로는 이를 완전히 수용하기에 무리가 따를 것으로 보인다."
    • 입학사정관도 결국 '스펙' 좋은 학생 뽑았다; 대학들 선발 '우수사례'보니; 4; 강민석
    • "미국도 정착까지 100년... 서두르는 건 포퓰리즘"; 입학사정관제 공정성 논란; 5; 김성탁, 박수련
    • 한양대 "대학 간 경쟁으로 정보 교률 안 돼" / 성균관대 "전문성에 도덕성 갖춘 사람 적다"; 대학의 입학사정관제 속내는; 4,5; 강만석
    • "입학 서류 검토에 아르바이트 써야 할 정도"; 워크숍서 밝힌 입학사정관들 고충은; 4,5; 김민상
  • 서해상 긴장 고조
    • 백령도 향해 해안포 수백 발 쏘기 전날 북한 전투기 10여 대 NLL 위협 비행; 공군 "F-16 긴급 맞출동" / 북, 어제도 연평도 쪽 또 포격; 1; 김민석, 정용수
      • 북한군의 포격 시위는 서해 전역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 공군 관계자, "북한 전투기가 NLL을 넘지는 않았지만 우리 공군의 비상 대응 경계선인 전술조치선(TAL)을 넘어왔다"
    • 항행금지→전투기 위협→해안포 발사... 북 '시나리오 도발' ; ; 6; 김민석, 이영종
    • 항행금지→전투기 위협→해안포 발사... 북 '시나리오 도발' ; 북, 왜 해안포 도발인가; 6; 김민석
  • MB 다보스 포럼 연설
    • "서울 G20때 금융안전망 주요 의제로 추가"; MB, 다보스 포럼 특별연설; 1; 서승욱
    • "개도국 고통 잘 안다" 선진국과 가교역 강조; MB 다보스 포럼 특별연설; 8; 서승욱
      • 이명박 대통령은 11월 서울 회의에서 위기 이후의 질서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인식했다.
      • 서울 G20의 3대 기본 방향도 제시했다.
        • 기존 합의 사항을 철저히 이행

        국제 개발 격차 해소와 글로벌 금융 안전망 구축을 위한 새로운 어젠다를 개발

        G20비회원국과 민간 부문에 대해선 외연을 확장

        이 대통령,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이지만 경제 개발에 대한 1차적 경험을 가진 세대가 아직도 활동하고 있으며, 1997년 금융위기도 경험했다." "개도국의 어려움과 고통을 누구보다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

    • MB, 하루 10개 넘는 일정 강행군; 정상회담·경제인 접견·인터뷰... 특별연설 뒤 기립박수 받아; 8; 서승욱
  • iPad
    • '680g짜리 PC' 아이패드... IT혁명 몰고 올까; ; 1; -
  • 100층 시청사?
    • 빚 710억 안양시 '100층 청사' 추진; 2014~2018년 민자 등 2조2349억 들여 초고층 복합건물 짓기로; 2; 정영진
      • 평촌의 부동산중개업소에서는 인구 61만 명의 市勢를 감안할 때 100층짜리 초고층 건물은 시기상조라는 입장이다.
      • 김성균 안양 경실련 집행위원장은 "1996년 완공돼 14년 밖에 안 된 지하 2층·지상 8층 건물을 허물고 새 청사를 마련하는 것은 예산 낭비", "지방선거를 앞둔 선거용"
  • 오바마 국정연설
    • 오바마 "워싱턴 정치판이 미국인을 절망케 하고 있다"; "I don't quit" 세 단어로 흔들림 없는 개혁 의지 천명; 3; 최상연
      • 27일 미 의사당에서 진행된 그의 첫 국정연설에서 오바마는 개혁을 향한 결의를 다짐했다.
      • [오바마의 발언들은] 불굴의 개혁의지를 재천명해 지지 세력의 지원을 노린 오바마의 전략이라고 뉴욕 타임스(NYT)등 미 언론은 보고 있다.
      • 오바마 대통령 "모든 사안을 거부하는 건 단기적으로 좋은 정략이지만, 이는 리더십은 아니다"고 지적했다
    • 오바마 "워싱턴 정치판이 미국인을 절망케 하고 있다"; '국가 수출 구상' 기구 만들어 5년 내  수출 두 배로 늘리겠다; 3; 정재홍
      • 오바마는 국정연설에서 일자리 만들기를 올해 최대 국정과제로 제시했다.

      오바마는 질 높은 일자리를 위해 새로운 장기 성장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교육과 기술에 대한 투자 필요성을 지적했다. 오바마는 "21세기에 최고의 빈곤 퇴치 프로그램은 세계적 수준의 교육"이라고 말했다.

    • 오바마 "워싱턴 정치판이 미국인을 절망케 하고 있다"; 북한, 핵 계속 추구 땐 강력 제재/ 한·미 FTA 비준 필요성도 강조; 3; 최상연
      • 오바마 대통령, "다른 나라들이 무역협정을 체결하는 동안 미국이 옆으로 한 발 물러나 있는다면 미국 내 일자리르 창출하는 기회를 잃게 될 것", "이 때문에 한국과 파나마·콜롬비아 같은 주요 교역 사앧국과 무역 관계를 강화하고자 하는 것"
  • 세종시
    • '세종시 新案' 앞날 그 다섯 갈래 운명은; ; 8; 김정하, 정효식
      • 가능한 다섯 가지 시나리오
        • 청화대가 가장 기대하는 그림은 4월까지 충청 여론에 극적인 반전이 생기는 경우다.
        • 특별한 여론 변화가 없어도 한나라당이 당론 변경에 필요한 113명을 끌어 모으는 경우다.
        • 지도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론 변경이 무산되면 청와대가 신안 추진 포기를 선언할 수도 있다.
        • 신안을 6월 지방선거 이후 장기과제로 미루는 길도 있다... 그러나 여권 핵심부에선 "되든 안되는 4월엔 결론을 내자"는 의견이 우세하다.
        • 부처 이전 숫자를 3~5개 정도로 줄이자는 절충안은... 이대통령이나 박 전 대표의 입장이 모두 강경해 가능성은 작아 보인다.
  • 공무원 정당가입
    • 경찰 "전교조·전공노, 민노당 가입 증거 확보"; 민노당 투표사이트 압수수색/ 민노당선 "경찰이 불법 해킹"; 16; 김진경
  • 우리법연구회
    • 대법원장이 우리법연구회 해체 결단 내려야; 사설; 30; -
      • [우리법연구회가] 정치적·편향적 성향의 활동을 해온 게 확인된 만큼 연구회의 실체는 이제 명확해졌다. 더 이상 이를 묵인·방조한다면 사법의 권력화와 이념화 폐해, 나아가 사법부에 대한 총체적 불신 사태를 우려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 우리법연구회 논문을 가져와 문제를 제기한 여당의 사상적 편향성은?
        • 게다가  문제로 재판부로부터 불리한 판결을 받은 당사자 관계인이라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donaufisch.com/trackback/78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28 07:35
  • 주제
    • 제목; 소제목; 게재된 면; 기자
      • 주요내용
        • Comment
  • 북한, 서해상 해안포 발사
    • 북, NLL 정조준해 쐈다; 하루 종일 해안포 발사... 해병대, 벌컨포로 경고사격; 1; 김민석, 정용수, 남궁욱, 정기환
      • 북한이 27일 네 차례에 걸쳐 서해 백령도와 대청도 동쪽 북방한계선(NLL) 쪽으로 100여 발의 해안포를 발사하고 우리 군도 한 차례 경고 사격을 가했다.
      • 국방부는 이날 북한에 경고 전화통지문을 보냈다... "우리 해역에 대한 북한의 항행금지 및 사격구역 설정은 명백히 정전협정과 남북 간 불가침합의를 무시한 중대한 도발 행위"
    • 북 'NLL 흔들기' 저강도 도발... 합참, 함정·전투기 전방 배치; 군 당국이 분석한 북 의도; 6; 김민석
      • 해안포를 100여 발 사격하고 나선 것은 서해를 잠재적 분쟁수역으로 반들기 위한 의도다. 현재의 북방한계선(NLL) 체제를 뒤흔들기 위한 저강도 도발의 성격이 강하다.
    • 북 'NLL 흔들기' 저강도 도발... 합참, 함정·전투기 전방 배치; 김정일, 16일 합동훈련서 해군력 강조; 6; 이영종
      •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지난 16일 남포시 해안에서 육·해·공 합동훈련을 참관했다. 한·미 정보당국이 주목한 것은 해군 함정의 등장이다.
      • 정부 당국자는 "NLL 도발은 국방위원장 겸 최고사령관인 김정일의 재가 없이 불가능하고 그의 의중이 100% 담겼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 북 'NLL 흔들기' 저강도 도발... 합참, 함정·전투기 전방 배치; 현인택 통일, 군사-경협 분리대응 강조; 6; 이영종
      •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27일 북한으 ㅣ서해 해안포 도발에도 불구하고 이미 잡힌 남북대화 일정 등은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가슴 쓸어내린 주민들 "빨리 평온해져야..."; 현지서 전하는 긴장 속 백령도; 18; 정기환, 강기헌
    • 북 NLL 도발에 단호하되 신중하게; 사설; 30; -
  • 사법갈등
    • "한국이 아메리카의 53주라도 되나"; 한나라 '우리법' 논문집 공개; 1; 고정애
    • 오재성은 "학술단체"라던 우리법연구회 / 박시환은 "법원 변화를 목표로 하는 단체"; 한나라가 공개한 우리법연구회 2005년 논문집 보니; 3; 정효식
      • 한나라당 사법제도개선 특위는 27일 "우리법연구회의 정치·이념성의 증거"라면서 우리법연구회 홈페이지와 논문집 등의 일부 글을 공개했다.
      • 이한성 한나라당 사법제도개선 특위 부간사, "우리법 연구회 회원들은 글에서 현행 법 체제를 비판하거나 반미의식을 드러내는 등 정치적·이념적 성향을 분명하게 보이고 있다"
    • 검찰 "PD수첩, 공중파 이용해 일방적 주장 또 보도"; 26일 MBC방송에 "편파" 비판 / 농림부 "항소심 영향 줄 우려"; 3; 김준현, 이철재
    • 전파 사유화해 왜곡보도 감싸는 MBC; 사설; 30; -
    • '검은 것'을 '희다'고 판결해서는 안 된다; 중앙시평; 31; 박효종
  • 공무원 정치활동?
    • "민노당 가입한 전교조 교사 / 노무현 정부 한때 1700명 달해"; 수사기관, 압수 자료 토대로 밝혀/ 전교조 "당원수 자료 존재 안 해"; 2; 강인식, 김진경
      • 경찰, 민노당의 대의원 명부를 역추적 하는 방식으로 민노당 가입 전교조 교사 추정한 결과, 1700명 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혀.
      • 반면 전교조 관계자는 "전교조에는 당원의 숫자를 알 수 있는 어떤 자료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 안상수 "정치활동 전교조 공무원 처벌 마땅"; ; 2; 이가영
  • 대학교 등록금 상한제
    • "등록금 상한제, 대학자율 무시한 위헌/ 법 개정 요구 관철 안 되면 소송 검토"; 이기수 대교협 차기 회장 비판; 2; 박수련
      • 이기협 고려대 총장, "대학은 헌법 31조(4항)에 따라 자율성을 보장받아야 하는데 등록금 상한제는 이에 어긋나는 법"... "법 개정을 요구하겠지만 관철이 안 되면 사립대로서는 위헌 소송도 검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말로는 대학 자율화 한다면서 법으론 등록금 상환제 만드나"; 쓴소리 쏟아진 대교협 총회; 20; 박수련
      • 대학 등록금 동결 여부가 대학가의 이슈로 떠오르자 대학 총장들이 재정 문제를 들고 나왔다.
    • 연대 2.5%, 서강대 3%대 등록금 인상; ; 20; 정선언
  • 세종시
    • 세종시 신안 입법예고... 거칠어진 정치권; ; 12; 김정하
      • 정부가 27일 '행정중심도시 특별법 개정안' 등 5개의 세종시 신안 관련 법안을 입법예고했다.
      •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 "이명박 정부가 세종시 법안을 입법 예고한 것은 정치를 팽개치고 입법 전쟁을 선포한 것"
      • 민주당 정세균 대표, "도대체 어느 나라 국정운영이 이런 식인지 안타깝고 한심하다. 권력자가 누른다고 해서 국회의원들이 표심을 바꿀 리 없어 부결될 게 확실하다"
      • 정운찬 총리는 이날 한나라당 대구·경북 지역 의원들을 총리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하기로 했으나... 대구 의원 12명 전원이 불참했다.
  • 중산층 청소년 범죄 급증
    • 절제력·죄의식 약해져 놀이 삼아 탈선; ; 19; 홍혜진
      • 중산층 가정에서 경제적 어려움 없이 자란 청소년들이 저지르는 범죄가 늘고 있다.
      • 소년범 중 중산층 가정 출신 비율이 98년 29%에서 2004년 32.6%, 2008년 37.7%로 꾸준히 증가했다.
      • 한국청소년연구원 오혜영 박사, "아이들은 마약·폭행 사건에 연루된 연예인이 금방 방송에 복귀하는 것을 보고 '법을 거여도 괜찮구나' 하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 "청소년 범죄 예방 '소나기' 하세요"; 법무부, 사춘기 자녀 둔 가족 위한 캠프 운영; 19; 홍혜진
  • 애플 태플릿 PC 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donaufisch.com/trackback/77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27 07:50
  • 북한, 항행금지구역 선포
    • NLL 이남 백령도 해역에 북, 64일간 항행금지 선포; 3월 29일까지 해안포 등 발사 예고... 1953년 NLL 설정 이래 처음; 1; 김민석
    • "사격구역" 한달 만에 "항행금지" ... 북, 야금야금 NLL 도발; 북한 의도 뭘까; 3; 이영종, 정용수
      • 우리 수역에 항행금지구역을 설정함으로써 남북 관계에 파장이 불가피하게 됐다.
      • 이번 북한의 서해 항행금지수역 선포는 과거와 크게 다르다.
        • NLL남측 우리 수역이 처음으로 대상에 올랐다.
      • 의도는?
        • 김성한 고려대 국제대학원 교수 "NLL 문제는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하려는 의도와 관련이 있다."
        • 김연수 국방대 교수 "패전 직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서해 함대사령부를 방문하는 등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있었다.", "보복을 위한 구체적 작전계획이 마련됐을 가능성도 있다."
        • 전현준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원은 "금강산 관광 재개 등이 뜻대로 되지 않자 NLL 압박으로 불만을 표한것."
    • 해안포 사정권에 든 '금지구역' 북, 동계훈련 빙자 진짜 쏠 수도; 이전 '선포와 다른 점은; 3; 김민석
  • 대법원, 폭력시위 피해 전액 배상 판결
    • 대법 "민노총, 경찰 폭행 전액 배상"; '60% 배상' 원심 뒤집어 "집회 주최 측 100% 책임"; 1; 최선욱
    • 폭력시위에 무관용... 형사 처벌은 물론 돈으로 책임 물어; 대법 "100% 배상" 판결 의미; 5; 최선욱
      • 항소5부는 경찰버스 파손, 항소6부는 경찰관 상해에 대한 것이었지만 "손해의 공평한 분담 차원에서 주최 측이 100% 책임을 지는 것은 부당하다"는 점에선 같은 취지였다.

      그러나 대법원은 두 판결에 대해 "잘못된 판단"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한계가 있다는 이유로 책임범위를 제한할 수 없다"며 주최 측에 집회 전반을 평화적으로 관리할 의무가 있다는 점을 확인한 것으로 볼 수 있다.

    • "폭력 시위로 부상한 경찰관에 100% 배상하라"; 사설; 30; -
  • 공무원 정당가입
    • 정부, 민노당 가입 전교조·전공노 전원 파면·해임한다; 정치자금 낸 공무원도... 검찰 "수사 전국 확대"/ "공무원 중립 흔들리면 6월 선거 공정성에 문제"; 4; 김상우, 한은화
      • 전공노, 전교조 소속 공무원이 민주노동당에 가입했거나 정치자금을 낸 것이 확인되면 모두 파면·해임하기로 정부가 방침을 세웠다.

      경찰 "전교조·전공노 수뇌부, 조직적 모금 종용"; 민노당에 당비 낸 조합원 수 의도적으로 숨긴 정황 포착; 4; 박성우, 김진경

      •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6일 전교조와 전공노 수뇌부과 조합원들에게 조직적으로 모금을 종용한 사실을 밝혀 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정치 하려면 공직의 옷을 벗어던져라; 사설; 30; -

  • 이명박 대통령 인도 방문
    • 인도 최대 국경일 '주빈' 된 MB; 공화국 선포 기념일 행사 참석/ 최근 푸틴·사르코지 초청받아; 6; 서승욱, 허진
  • 미국 출구전략?
    • 미, 돈 풀어 경기 진작 중단; 정부 예산 중 17% 차지 재량지출 3년간 동결/ 연 4400억 달러 규모... 공화 "쥐꼬리 감축"/ 금융시장 "출구전략 초기 단계" 민감한 반응; E4; 김경진
  • 블리자드 CEO 인터뷰
    • 스타크래프트 후속작 다음 달 선보인다; 모하임 블리자드 CEO; E1; 이원호
    • 게임 3종으로 한해 1조원 넘게 벌어... 영화 타이타닉보다 많아; ; E11; 이원호
    • UCLA 졸업생 둘이 1만 달러씩 들고 창업/ 94년 '워크래프트'로 도약 날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E11;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donaufisch.com/trackback/76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25 07:26
  • 병원별 질병 비용 공개
    • 암 수술비, 최대 500만원 차이; 건보심사평가원, 682개 병원별 38개 질병 비용 첫 공개... 유방암은 2.6배; 1; 신성식, 김정수
      • 심평원 김보연 업무이사, "병원별로 수술비 차이가 나는 것은 입원 기간과 관련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며 "같은 수술이라도 수술비가 비싼 곳과 저렴한 곳의 평균 입원 기간이 최고 열 배 가까이 차이 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 들쭉날쭉 암 수술비, 입원기간이 좌우; 병원 따라 입원일 3배까지 늘어나... 진료 서비스 차이는 반영 안 돼; 8; 신성식, 김정수
  • PD수첩 판결 논란
    • 중요 형사재판, 단독판사 안 맡긴다; 대법원 "판사 주관이 개입될 소지 차단"... 합의부 배당 늘리기로; 1; 권석천
      • 대법원 고위 관계자, "앞으로 논란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사건에 대해선 재정합의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재정합의 - 단독판사에게 배당될 사건을 법이 정한 요건에 따라서 합의부에서 재판하게 하는 제도
    • 사회적 파급력 큰 사건은 판사 3명이 합의 판결한다; 공정성 논란 없애려... 법원 "형사단독은 이미 대부분 10년차 넘어": 4; 박성우
      • 그간 이[재정합의] 제도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 데는 법원장의 사법행정권이 힘을 잃은 것이 결정적인 원인이었다.
    • 문형배 판사 "잘못이 있으면 고치면 된다" / 탈퇴한 판사 "사법부에 부담... 해체 맞다"; "대법원장, 우리법연구회 해체 원해" 본지 보도 뒤 논란 확산; 4; 최선욱
    • 또 사법개혁 폭풍이 부는가; 시론; 33; 호문혁
      • 요즈음 곳곳에서 법원의 판결을 둘러싸고 야단법석이다... 그러나 검찰이 어떤 죄목으로 기소를 했는지, 검찰과 피고인이 어떤 증거를 제출했는지에 따라 판결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 이 제도[경력 검사·변호사 법관 임용제도]가 상공하리라는 전망이 별로 밝지 않다는 데 있다... 법관들은 자긍심을 상실해 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여러 해 경력을 쌓은 유능한 변호사가 경제적 불이익에도 불구하고 법관이 되겠다고 나서곘는가.
    • 판사 경력이 사법 불신 본질 아니다; 사설; 34; -
      • 단독판사들은 각종 '사법파동'을 주도해온 그룹이다... '재판의 독립'이란 명분 아래 누구의 간섭도 개입도 받지 않고 있다. 홀로 판단하기에 주관적이거나 자의적인 판단의 소지가 끼어들 틈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
        • 현행 제비뽑기식 사건배당 방식을 개선하고, 경력법관제 도입 등 근본적인 차원에서 대대적인 쇄신책을 추진해야 한다.
          • 무작위 추첨배당과 직접 배당 중에 무엇이 더 공정한 제도인가? 작년 2월 신영철 대법관의 주관적인 사건 배당이 문제가 돼 추첨배당 방식으로 바뀐 상황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보인다.
  • 기업 선거광고 금지 위헌 판결
    • "기업의 선거광고 허용 판결 / 민주주의를 공격하는 일"; 오바마, 연방대법원 첫 공개 비난; 2; 최상연
      • 미국 대법원, 21일 기업이 특정 후보를 편들기 위해 선거 광고에 돈을 쓰지 못하도록 한 법조항을 헌법상 '언론자유' 위반이라고 판결했다.
      • 공화당이 친기업 광고 지원에 힘입어 11월 중간선거에서 약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 뉴욕타임스는 "이번 판결로 미 정가의 로비스트와 이익집단, 현직에 있는 선출직 공무원의 입김이 강해지겠지만 정당과 선거 후보는 약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 "뜨거운 건보 로비... 레이건 세제개편 이후 최대"; 미 로비자금 추적 전문가가 본 실태; 15; 최상연
      • 실라 크럼홀츠 책임정치센터(CRP, Center for Responsive Politics) 사무총장과의 인터뷰
      • FIRE(FInance, Insurance, Real Estate)분야의 로비가 가장 심했다. 하지만 2006년부터 건강보험 로비가 가장 뜨겁다.
      • 등록된 로비스트가 특별히 중요하다. 로비를 하려면 전문성·인맥·영향력이 있어야 한다... 영향력 있는 로비스트가 대부분 등록 로비스트고, 1만3000~1만4000명이다."
    • 백악관서 3블록 거리 로비사·단체 몰려 있어; '로비의 대명사' K스트리트는-; 15; 최상연
  • 세종시
    • 행정기관 이전 백지화한 세종시 신안 27일 입법예고; 법안 제출 시기는 여론 보며 결정... 정치권 갈등 더 커질 듯; 5; 남궁욱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donaufisch.com/trackback/75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21 07:41
  • 사법부-여권 갈등
    • PD수첩도 무죄; 검찰 "납득 못해... 항소"; 1; 최선욱
    • 사법부·여권 권력 대충돌; 이용훈 대법원장 "우리 법원은 사법부 독립 굳건히 지켜낼 것"/ 당·청 "법원이 좌파 비호하나... 대법원장, 사법사태 책임져야"; 1; 고정애, 이철재
      • 중앙대 장훈 교수, "정치에서 못 푼 문제들이 사법부로 갔고, 그 결과 사법부가 과도하게 최종적인 심판의 권위를 갖게 됐다"
      • 여권·청와대·검찰, 이번 판결에 불편한 감정 내비쳐
    • 이주영 위원장 "우리법연구회, 어느 나라에도 없는 이념 사조직"; '법원 내 특정 파벌' 논란; 3; 정효식, 박성우
      • 이주형 한나라당 의원, "[문형배 우리법연구회 전 회장이 블로그에 올린 글을 보면] 개인숭배로 볼 수 있는 이념지향 단체의 성격을 분명히 하고, 사법적 이슈 발생 시 지향점을 갖고 행동한다는 내용도 있다"
        • 개인의 블로그에 올린 글로 정치 성향을 파악하고 통제하려는 것은 '메카시즘'.
    • "변호사·검사 5~10년 한 뒤 법관 임명; '경험 없는 판사' 논란 일자 한나라 '경력법관제' 추진; 3; 이가영
    • 대법원장 '편향 논란' 언급 없이 "사법부 사수" 받아쳐; 이용훈 대법원장 '작심 발언' 왜; 4; 권석천
      • 대법원은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 등이 "이 대법원장이 좌편향 판결 사태를 초래했다"고 밝힌 데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 청와대 관계자 "조직 보호하려 정권과 각 세우나"; 속으로 부글부글 끓는 여권; 4; 정효식, 남궁옥
      •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이 대법원장의 발언 내용과 'PD수첩'에 대한 판결 소식을 민정라인으로부터 보고받았다고 한다. 한 핵심참모는 ... "다만 대통령의 심정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박민식 한나라당 의원, "사법권 독립도 국민의 주권과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수단일 뿐"

    • 민주 "사법부 흔들기 안 돼" 선진 "사법부가 문제 풀어야"; ; 4; 허진
    • PD수첩 보도, 고법은 "허위" 지법은 "허위 아니다"; 법원 내에서도 엇갈린 판결; 5; 박성우, 홍혜진
      • 법원 관계자는 "두 판결[민사와 형사소송]이 일견 상반돼 보이지만 언론 보도와 관련한 형사사건과 민사사건의 판단 기준에는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 PD수첩 제작진에 무죄가 선고됐다고 해서 그 보도가 전적으로 공정하고 옳았다고 볼 수는 없다는 것이 법조계의 일반적인 시각이다.
    • PD수첩 보도, 고법은 "허위" 지법은 "허위 아니다"; 무죄 선고한 문성관 판사는; 5; 이현택
    • "사법부 판단에 많은 국민 불안"; 김준규 총장, 철저 대응 지시; 5; 이철재
    • 법원 "과장 있지만 사실과 맞아" 검찰 "왜곡 분명한데 판단 안 해"; 판결문 내용vs 검찰 반박; 6; 최선욱
      • [재판부는] 번역 조작 의혹을 제기했던 정지민씨의 진술엔 "정씨가 영어 감수만 했을 뿐 제작 과정에 참여한 바 없고, 재판 과정에서 오역 논란에 관한 진술 일부가 바뀌기도 했다"며 신빙성을 두지 않았다.

      [개인 명예훼손 논란에 대해 재판부는] "정부 정책 비판으로 보도의 자유에 속한다"고 판단했다.

      사건을 수사한 전현준 부장검사는 "사실관계를 의도적으로 왜곡하기 위해 번역을 일부러 바꾼 흔적이 분명한데도 이에 대한 판단을 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 "판사 개인 잣대로... 참 기가 막힌다"; 정운천 전 농림부 장관 탄식/ 민동석씨 "편향 판사 퇴출을"; 6; 김준술, 홍혜진
    • MBC 전 책임PD "제작진, 고맙고 자랑스럽다"; 학계 "명백한 왜곡보도에 면죄부"/ 일부선 "언론 자유 강조한 판결"; 6; 이상복, 정강현
    • "결론 내놓고 짜맞춘 것/ 판사 고소하고픈 마음"; PD수첩 '광우병'편 번역·감수한 정지민씨; 19; 구희령
      • -왜 이런 판결이 나온 것 같나.
        • "판사가 처음부터 무죄라는 결론을 내려놓고 짜맞춘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 -정지민씨는 PD수첩 쪽이 제출한 테이프 4권 중 1권만 번역했다는데.
        • "나는 아레사 빈슨의 초기 증상과 위 절제 수술에 관한 부분을 맡았다... 또 번역은 안 했지만 방송에 나온 영어 취재 부분은 내가 전부 감수했다."
      • "난 남달리 정의감이 넘치는 사람이 아니다. 이념적 성향도 없다. 하지만 논리적이지 않은 것, 진실이 아닌 것은 참을 수 없다."
    • 무엇이 사법부 독립을 위태롭게 하는가; 사설; 30; -
      • 문제의 본질은 국민의 법 감정과 상식에 배치되는 잇단 판결이다. 나아가 판결에서 엿보이는 정치적 이념과 편향이다.

      온국민을 두 달여 동안 '광우병 공포'로 몰아 넣은 보도가 '과장은 됐지만 허위는 아니다'라고 한다.... 두 달여에 걸친 촛불시위로 사회경제적 피해가 엄청났다... 일련의 보도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도 '시청자 사과'를 명령했고, 더욱이 지난해 서울고법은 MBC에 대해 '허위보도를 정정하라'고 판결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를 뒤집는 판결이 나오니 국민들은 어지러운 것이다.

      •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의 본질은 정부의 졸속 협상이었다.
      • 이번 판결의 본질은 PD수첩의 방영 분이 왜곡보도를 했는가, 그리고 고소인 두 명의 명예를 훼손하였는가이다.
      • 이 사설은 명예훼손죄의 '허위'와 보도의 '허위'를 혼용하여 사용, 독자의 혼란을 주고 있다.
    •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판사 집 앞 항의시위; 사설; 30; -
  • 미국 상원선거
    • 미국 민주당 '수퍼 60석' 붕괴; 메사추세츠 상원 선거 패배; 1; 김정욱
      • 상원 의석수, 민주-공화, 59-41
    • 오바마, 민주당 텃밭도 못 지켰다; 메사추세츠 선거 패배... 건보개혁 1표차 좌초 위기에; 15; 김정욱
      • 이 지역은 1972년 이후 38년 동안 공화당 후보가 한 차례도 당선되지 못했을 정도로 민주당과 케네디 가문의 아성이었다.

      선거전문가들은 실업률이 두 자릿수대로 치솟은 상황에서 건강보험 개혁법안 등이 통과될 경우 세금부담이 더 늘어날지 모른다는 우려가 커져 부동층의 표심이 공화당 쪽으로 기운 것으로 분석했다.

  • 세종시
    • "결정해놓고 토론하는 건 토론 아니다"; 박근혜 '세종시 신안'으로 당론 변경 움직임에 제동; 8; 김정하, 이가영
      • 박근혜 한나라당 의원, "보도를 보면 수정안 확정을 위한 토론인 것 같더라"며... "이미 어떻게 결정하겠다는 것을 밝히고 토론한다는 건 토론이 아니라 투표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 전작권 전환
    • "전작권 전환, 대통령도 우리도 고민"; 김태영 국방 "북 핵 공격 의사 분명하면 먼저 타격"; 8; 김민석
      • [김태영 국방장관은] "2012년에 전작권이 넘어오는 게 가장 나쁜 상황이지만 군은 가장 나쁜 상황을 고려해 대비하는것"이라고 강조했다.
      • "북한의 핵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미사일방어(MD)체계에 전술적인 차원에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donaufisch.com/trackback/74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19 06:35
  • 한나라당 세종시 내분
    • 박근혜 "정 대표 사고 자체가 판단 오류" / 정몬준 "의견도 못 밝히나, 말씀 지나쳐"; 한나라 세종시 내분 격화; 1; 이가영

      자기 할 말 다하는 정몽준 vs 박근혜... '차기 전쟁' 시작?; 정몽준 대표 측 "그동안 예우하며 많이 참아와" / 박근혜 전 대표 측 "여론 전쟁서 안 밀리려 나선 것"/ 홍준표 의원 "토론 안 되면 분당하는 게..."; 4,5; 강주안, 이가영

  • 법검갈등
    • "공정재판 기대 못 해"; 검찰, 용산사건 재판부 기피신청서 제출 / '국회폭력' 강기갑 의원 무죄 판결도 항소; 1; 이철재, 김진경
      • 신경식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 "재정신청 사건을 맡은 재판부가 형사재판까지 담당하게 돼 재판에서 예단을 가질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 서울남부지검의 항소이유서 "[강기갑 의원의] 폭행이나 공무방해 의도가 뚜렷이 드러났는데도 이번 판결로 국회 내에서의 폭행·손괴는 국회 밖의 일반 사건과 달리 취급되는 결과가 됐다"
      • 법원 관계자 "[이번 공개는] 법관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고, 향후 재판 과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부적절한 조치"
    • 이회창 "이용훈 대법원장, 사법부 좌편향 책임 있다"; 정치권으로 번진 '편향 판결' 논란; 3; 권석천, 정효식
      • 이회창 선진당 총재, "상식과 보편적 가치기준을 벗어난 판결이 나온 것은 과거 정권 10년의 이념적으로 좌편향된 의식 경향이 가져온 결과", "이것은 바로잡아야 한다"
      •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 "특히 우리법연구회 회원과 같은 젊은 판사들이 단독재판부를 맡는 관행을 개산해야 한다"
      • 대법원 관계자, "[이회창 총재가] 법원에 대한 애정을 나타낸 것으로 보이지만 재판권 독립 차원에서는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다"
    • "검찰이 언론플레이나 하고..." / "경륜 없는 판사가 재판하니..."; 법원·검찰 가시돋친 공방; 3; 박성우
    • 사법부가 먼저 신뢰 회복의 길 고민하라; 사설; 34; -
      • 최근 거듭 불평등 판례가 거듭되고 있다. 사법부가 위기다.
      • 사법부에 대한 불신은 전 국민, 나아가 대한민국의 문제다.
      • 사법부 갈등 이면에 특정집단의 이름이 거론된다. 우리법연구회다.
      • 사법부는 국민의 의구심과 불안함을 조속히 해소해야 하는 비상한 시점이다.
      • 양형위원회와 임용의 문을 넓히는 등 시스템, 제도적으로 정비해야 한다.
      • 사법부가 내부에서 개혁은 모색하고 추진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국민의 대변기관인 국회가 나서야 할 것이다.
  • 아프간 폭탄테러
    • 탈레반, 폭탄조끼 입고 대통령궁 난입 시도; 아프간 도심서 20명 동시다발 테러... 지난해 2월 이후 최대 규모
    • 카르자이 2기 내각 취임식 중 / 대통령궁 인근서 폭탄 터져; 아프간 '폭탄 조끼' 연쇄 테러; 6; 오대영, 김한별
      • 카르자이 2기 내각 출범일에 폭탄 테러 감행한 것은 새정부 흔들고 미국의 증파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 보여.
  • 중남미 우향우 도미노
    • 칠레, 피노체트 이후 20년 만에 우파 집권; 중남미 우향우 도미노; 6; 정재홍
      • 칠레, 기업가 출신 세바스티안 피녜라 후보 당선
      • 파이낸셜 타임스, 지난 수년간 중남미 정치판도를 장악했던 좌파 세력이 힘을 잃고 중도로 기우는 흐름이 확연하다
  • 오바마 1년
    • 엄청난 기대... 미미한 진척; ; 16; 최상연
      • 오바마 국정수행 지지는 49.%, 반대는 44.5%
      • 대규모 부양정책으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체감경기는 싸늘
        • 실업률을 두자리수, 천문학적 재정적자도 장애물
      • 건보 개혁은 추진과정에서 야당인 공화당의 거의 전원의 반대 속에서 상·하원을 통과.
      • 외교 면에서 다자협력주의를 내세웠지만 북한·이란 핵 해결, 중동 평화, 중국·러시아와의 동반자 관계 구축 등 성과 못 내
    • "슈퍼맨 옷 벗고 돌아온 오바마 / 건보개혁·외교정책 성적은 B+"; 브루킹스연구소 웨스트 부소장; 16; 김정욱
      • -지지율이 1년 만에 70%에서 40%대로 떨어진 이유는 / "높은 실업률과 경기 침체 등 나쁜 경제 상황이다."
      • -초당적 국정운영 의지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오바마의 의지 부족보다 의회정치 시스템의 문제가 훨씬 크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donaufisch.com/trackback/73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18 13:22
과학혁명의 구조

과학에서의 진보란 지식 쌓여있는퇴적 덩어리가 아니다. 기존의 패러다임을 깨는 혁명적 이론이 나오고 과학자들이 이를 받아들임으로싸 발전하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과학의 발전은 정상발전(normal development)과 비상발전(extraordinary development)을 나눠볼 수 있다. 정상발전은 기존의 패러다임에서 사용되는 개념들을 공고화하고, 더 명확한 개념을 제시하는 과정이다. 그러나 과학적 연구가 거듭될수록 이상(abnormal)현상은 누적된다. 여기서 인식의 전환이 발생한다. 결국 패러다임은 상황을 설명하기에 더 적절한 패러다임으로 대체된다. 이런 과정이 비상 발전이다.

저자는 과학혁명의 구조를 설명하기 위해 기존의 축적적(cummulative) 과학 지식구조로는 급격한 변화의 순간들을 설명할 수 없다고 보고 과학상의 중요한 발전들을 과학혁명으로 설명한다. 저자는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라부아지에의 연소이론 등을 이용해 주장을 적절히 뒷받침하고 있다.

쿤의 이러한 과학사적 관점은 어떤 의의를 갖는가?

첫번째 의의는 이상현상에 있다. 쿤의 과학사관은 이상현상을 수정해야 할 것으로 다루지 않는다. 오히려 패러다임을 전복시킬 수 있는 열쇠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두번째 의의는 과학교육의 측면에 있다. 과학교육에서 축적적 과학사관 뿐 아니라 혁명적 사관 교육도 필요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과학혁명적 사관으로 과학을 바라볼 경우 예비과학자들이 현재의 이론을 뛰어넘어 능동적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을 것이다.

쿤은 자신의 글 서문에서 이 글을 준비하던 시기 사회과학자들과 함께 연구하며 패러다임(paradigm)의 개념을 정립했고 이를 기초로 과학의 발전을 바라볼 때 명쾌한 설명이 가능하다는 것도 찾아냈다고 회고한다. 과학자들의 담론 형성 과정을 사회과학적으로 바라봄으로써 과학 혁명(revolution)이라는 흥미로운 개념을 이끌어낸 것이다.

쿤에 의하면 과학의 축적적 발전이라는 구체제(ancien règime)를 무너뜨리는 것은 과학혁명이다. 그리고 다양한 이론들은 패러다임을 두고 더 널리 지지를 받을 수 있는지, 더 간단하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겨룬다. 이런 정치적 혁명과의 유사성은 어디서 생겨난 것일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ookworm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러미 벤담 <파놉티콘>  (1) 2010/02/01
토마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1) 2010/01/18
전쟁과 사회  (0) 2009/11/04
눈먼 시계공  (0) 2009/11/04
중국사회의 기본구조  (0) 2009/11/04
bookworming  (2) 2009/11/03
Trackback Address :: http://donaufisch.com/trackback/72 관련글 쓰기
BlogIcon 도나우피쉬 | 2010/01/19 00: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쿤이 정의한 패러다임의 개념
과학이 절대적이고 객관적이라는 관점이 깨졌다. 과학은 신념체계인가? 절대적이고 객관적인 지식인가?

쿤이 과학에 대해 패러다임을 도입할 수 있는 과학자 사회의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