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61)
기상시간은정해져있다 (23)
Bookworming (6)
정보공개청구 (1)
감상 일기 (7)
일상, 친구들 (4)
나의 저작 (8)
오늘의 이슈 (3)
스크랩 (1)
Travel in Europe (7)
16,460 Visitors up to today!
Today 1 hit, Yesterday 4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10/01/25 07:26
  • 병원별 질병 비용 공개
    • 암 수술비, 최대 500만원 차이; 건보심사평가원, 682개 병원별 38개 질병 비용 첫 공개... 유방암은 2.6배; 1; 신성식, 김정수
      • 심평원 김보연 업무이사, "병원별로 수술비 차이가 나는 것은 입원 기간과 관련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며 "같은 수술이라도 수술비가 비싼 곳과 저렴한 곳의 평균 입원 기간이 최고 열 배 가까이 차이 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 들쭉날쭉 암 수술비, 입원기간이 좌우; 병원 따라 입원일 3배까지 늘어나... 진료 서비스 차이는 반영 안 돼; 8; 신성식, 김정수
  • PD수첩 판결 논란
    • 중요 형사재판, 단독판사 안 맡긴다; 대법원 "판사 주관이 개입될 소지 차단"... 합의부 배당 늘리기로; 1; 권석천
      • 대법원 고위 관계자, "앞으로 논란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사건에 대해선 재정합의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재정합의 - 단독판사에게 배당될 사건을 법이 정한 요건에 따라서 합의부에서 재판하게 하는 제도
    • 사회적 파급력 큰 사건은 판사 3명이 합의 판결한다; 공정성 논란 없애려... 법원 "형사단독은 이미 대부분 10년차 넘어": 4; 박성우
      • 그간 이[재정합의] 제도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 데는 법원장의 사법행정권이 힘을 잃은 것이 결정적인 원인이었다.
    • 문형배 판사 "잘못이 있으면 고치면 된다" / 탈퇴한 판사 "사법부에 부담... 해체 맞다"; "대법원장, 우리법연구회 해체 원해" 본지 보도 뒤 논란 확산; 4; 최선욱
    • 또 사법개혁 폭풍이 부는가; 시론; 33; 호문혁
      • 요즈음 곳곳에서 법원의 판결을 둘러싸고 야단법석이다... 그러나 검찰이 어떤 죄목으로 기소를 했는지, 검찰과 피고인이 어떤 증거를 제출했는지에 따라 판결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 이 제도[경력 검사·변호사 법관 임용제도]가 상공하리라는 전망이 별로 밝지 않다는 데 있다... 법관들은 자긍심을 상실해 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여러 해 경력을 쌓은 유능한 변호사가 경제적 불이익에도 불구하고 법관이 되겠다고 나서곘는가.
    • 판사 경력이 사법 불신 본질 아니다; 사설; 34; -
      • 단독판사들은 각종 '사법파동'을 주도해온 그룹이다... '재판의 독립'이란 명분 아래 누구의 간섭도 개입도 받지 않고 있다. 홀로 판단하기에 주관적이거나 자의적인 판단의 소지가 끼어들 틈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
        • 현행 제비뽑기식 사건배당 방식을 개선하고, 경력법관제 도입 등 근본적인 차원에서 대대적인 쇄신책을 추진해야 한다.
          • 무작위 추첨배당과 직접 배당 중에 무엇이 더 공정한 제도인가? 작년 2월 신영철 대법관의 주관적인 사건 배당이 문제가 돼 추첨배당 방식으로 바뀐 상황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보인다.
  • 기업 선거광고 금지 위헌 판결
    • "기업의 선거광고 허용 판결 / 민주주의를 공격하는 일"; 오바마, 연방대법원 첫 공개 비난; 2; 최상연
      • 미국 대법원, 21일 기업이 특정 후보를 편들기 위해 선거 광고에 돈을 쓰지 못하도록 한 법조항을 헌법상 '언론자유' 위반이라고 판결했다.
      • 공화당이 친기업 광고 지원에 힘입어 11월 중간선거에서 약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 뉴욕타임스는 "이번 판결로 미 정가의 로비스트와 이익집단, 현직에 있는 선출직 공무원의 입김이 강해지겠지만 정당과 선거 후보는 약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 "뜨거운 건보 로비... 레이건 세제개편 이후 최대"; 미 로비자금 추적 전문가가 본 실태; 15; 최상연
      • 실라 크럼홀츠 책임정치센터(CRP, Center for Responsive Politics) 사무총장과의 인터뷰
      • FIRE(FInance, Insurance, Real Estate)분야의 로비가 가장 심했다. 하지만 2006년부터 건강보험 로비가 가장 뜨겁다.
      • 등록된 로비스트가 특별히 중요하다. 로비를 하려면 전문성·인맥·영향력이 있어야 한다... 영향력 있는 로비스트가 대부분 등록 로비스트고, 1만3000~1만4000명이다."
    • 백악관서 3블록 거리 로비사·단체 몰려 있어; '로비의 대명사' K스트리트는-; 15; 최상연
  • 세종시
    • 행정기관 이전 백지화한 세종시 신안 27일 입법예고; 법안 제출 시기는 여론 보며 결정... 정치권 갈등 더 커질 듯; 5; 남궁욱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donaufisch.com/trackback/75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 #6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