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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7 07:50
  • 북한, 항행금지구역 선포
    • NLL 이남 백령도 해역에 북, 64일간 항행금지 선포; 3월 29일까지 해안포 등 발사 예고... 1953년 NLL 설정 이래 처음; 1; 김민석
    • "사격구역" 한달 만에 "항행금지" ... 북, 야금야금 NLL 도발; 북한 의도 뭘까; 3; 이영종, 정용수
      • 우리 수역에 항행금지구역을 설정함으로써 남북 관계에 파장이 불가피하게 됐다.
      • 이번 북한의 서해 항행금지수역 선포는 과거와 크게 다르다.
        • NLL남측 우리 수역이 처음으로 대상에 올랐다.
      • 의도는?
        • 김성한 고려대 국제대학원 교수 "NLL 문제는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하려는 의도와 관련이 있다."
        • 김연수 국방대 교수 "패전 직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서해 함대사령부를 방문하는 등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있었다.", "보복을 위한 구체적 작전계획이 마련됐을 가능성도 있다."
        • 전현준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원은 "금강산 관광 재개 등이 뜻대로 되지 않자 NLL 압박으로 불만을 표한것."
    • 해안포 사정권에 든 '금지구역' 북, 동계훈련 빙자 진짜 쏠 수도; 이전 '선포와 다른 점은; 3; 김민석
  • 대법원, 폭력시위 피해 전액 배상 판결
    • 대법 "민노총, 경찰 폭행 전액 배상"; '60% 배상' 원심 뒤집어 "집회 주최 측 100% 책임"; 1; 최선욱
    • 폭력시위에 무관용... 형사 처벌은 물론 돈으로 책임 물어; 대법 "100% 배상" 판결 의미; 5; 최선욱
      • 항소5부는 경찰버스 파손, 항소6부는 경찰관 상해에 대한 것이었지만 "손해의 공평한 분담 차원에서 주최 측이 100% 책임을 지는 것은 부당하다"는 점에선 같은 취지였다.

      그러나 대법원은 두 판결에 대해 "잘못된 판단"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한계가 있다는 이유로 책임범위를 제한할 수 없다"며 주최 측에 집회 전반을 평화적으로 관리할 의무가 있다는 점을 확인한 것으로 볼 수 있다.

    • "폭력 시위로 부상한 경찰관에 100% 배상하라"; 사설; 30; -
  • 공무원 정당가입
    • 정부, 민노당 가입 전교조·전공노 전원 파면·해임한다; 정치자금 낸 공무원도... 검찰 "수사 전국 확대"/ "공무원 중립 흔들리면 6월 선거 공정성에 문제"; 4; 김상우, 한은화
      • 전공노, 전교조 소속 공무원이 민주노동당에 가입했거나 정치자금을 낸 것이 확인되면 모두 파면·해임하기로 정부가 방침을 세웠다.

      경찰 "전교조·전공노 수뇌부, 조직적 모금 종용"; 민노당에 당비 낸 조합원 수 의도적으로 숨긴 정황 포착; 4; 박성우, 김진경

      •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6일 전교조와 전공노 수뇌부과 조합원들에게 조직적으로 모금을 종용한 사실을 밝혀 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정치 하려면 공직의 옷을 벗어던져라; 사설; 30; -

  • 이명박 대통령 인도 방문
    • 인도 최대 국경일 '주빈' 된 MB; 공화국 선포 기념일 행사 참석/ 최근 푸틴·사르코지 초청받아; 6; 서승욱, 허진
  • 미국 출구전략?
    • 미, 돈 풀어 경기 진작 중단; 정부 예산 중 17% 차지 재량지출 3년간 동결/ 연 4400억 달러 규모... 공화 "쥐꼬리 감축"/ 금융시장 "출구전략 초기 단계" 민감한 반응; E4; 김경진
  • 블리자드 CEO 인터뷰
    • 스타크래프트 후속작 다음 달 선보인다; 모하임 블리자드 CEO; E1; 이원호
    • 게임 3종으로 한해 1조원 넘게 벌어... 영화 타이타닉보다 많아; ; E11; 이원호
    • UCLA 졸업생 둘이 1만 달러씩 들고 창업/ 94년 '워크래프트'로 도약 날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E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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