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2 08:21
[분류없음]
- 대졸자 임금격차 대해부
- 대졸자 8000명 연봉 28년 추적해보니...; (상) 출신 대학이 임금 좌우; 1; 특별취재팀
- 수도권대 출신이 비수도권대 출신보다 연간 17.5%를 더 벌고, 이 같은 출신 대학별 임금 고착화 현상이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 연봉 격차, 1982년보다 2002년 더 벌어졌다; ; 4; 특별취재팀
- 출신대학에 따른 임금 프리미엄은 [조사대상인] 82·92·2002년 대학 졸업자 모두에게서 나타났다. 상위권 대학 졸업생의 임금 프리미엄이 고착화되고 있는 것이다.
- "개천에서도 용 나게 패자 부활 시스템 갖춰야"; 학력 고착화 사회 해법은; 5; 특별취재팀
- 권대봉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 "모든 사람이 대학이라는 단선 트랙에 몰리는 바람에 선두로 치고 나가지 못하면 임금 격차 등의 문제가 생기는 것", "다른 경로를 따라가더라도 성공할 수 있는 '패자 부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영 한양대 경제학과 교수, "소득 격차는 심화되면서 사회계층 간 사회적 이동성이 약화되는 양면 현상이 나타나는 게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
김진영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 "대졸자의 임금 격차가 과연 고교 성적 떄문인지 대학에서의 교육력 차이인지를 연구하는 게 중요하다"
- 비수도권대 졸 번역사 "내가 루저? ... 불행하다 생각 안 해" 서울대 졸 대기업 간부 "연봉 많지만 경쟁 스트레스"; 임금과 만족도는 별개; 5; 특별취재팀
- 북한 미사일 발사
- 북, 단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서해 4곳, 동해 1곳에 항행금지구역 추가 선포; 1; 김민석
- 남측 "북한 해안포 사격 유감"; 남북 개성 회담 성과없이 끝나/ '3통'은 군사실무회담서 협의키로; 3; 이영종
- 제7기동전단
- 이지스함 2척+독도함+잠수함... 해군 첫 기동전단 떴다; '대양해군 발판' 제7기동전단 창설; 3; 김민석
- 7기동전단은 예비전력으로 활용된다. 1,2,3, 함대가 북한 해군을 막는 사이 5전단과 7기동전단이 공세적인 작전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7기동전단은 제주 남단에서 말라카 해협에 이르는 해상 수송로를 보호하게 된다.
- 6.2지방선거
- MB정부 중간시험... 여도 야도 '적전 분열' 부담; 오늘부터 시도지사·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세종시, 친노 참여당 등 변수; 6; 고정애
- 현역 시·도지사 두 명 빼곤 모두 출사표; 광역단체장 누가 나올까; 6; 김정하
- 학교허가·교원인사권/ 서울교육감은 예산 6조; 교육감·교육의원 어떤 자리; 6; 김민상
- 모바일 선거 시대 도래... 부작용 대책도 세워라; 사설; 34; -
- 남북정상회담
- MB, 김정일 '예방하는 식' 회담 안 한다; 이 대통령 정상회담 구상; 8; 서승욱
- 이 대통령은 과거의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 혹독하리 만큼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고 한다.
- 회담 형식과 관련, 이 대통령은 김 위원장과 '회담'을 해야지, '예방'을 하고 돌아오는 형식은 안 된다는 소신을 갖고 있다고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전했다.
- 민주 "정상회담 말 나온 김에 빨리..."; ; 8; 백일현
- 애플의 성공
- 애플 신화의 明과 暗; 김종수의 세상읽기; 33; 김종수
- 도요타 리콜
- 일본 차분... 미국 흥분... 도요타 리콜 온도차; 일, 큰 뉴스로 취급 안해/ 미, 안전 직결 민감 반응; e1; 남윤호
- 국내 판매 도요타 차, 미국과 페달 달라; ; e9; 김태진
- "리콜 2년 끈 미쓰비시와 달리 도요타, 대응 빨라 재기 가능"; 세계적인 자동차 조사기관 CSM의 가키시타 일본 대표; e9; 김태진
- 다보스포럼
- 접점 못 찾은 금융규제 갈등/ 중국 역할 촉구는 한목소리; 40번째 다보스포럼 결산; e4; 김경진
- 소주업계 담합 과징금
- 소주업계 "국제청 지도 따라 올린 건데" / 공정위 "행정지도 내세워 담합한 것"; 담합 과징금 2263억 내일 최종 판정... 소주값의 경제학; e7; 서경호, 이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