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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4 07:56
  • 주제
    • 제목; 소제목; 게재된 면; 기자
      • 주요내용
        • Comment
  • 북한 해안포 사격
    • "북한군 해안포 사격 / 내부 권력투쟁 때문"; 군 고위층 분석... "김정일, 군부와 협상파 사이서 왔다갔다"; 1; 김민석
      • 軍 대북 정보 관계자, "그[김정일]가 자리를 제대로 지키지 못할 때 군부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 다른 관계자, "북한 내부에서 심각한 권력투쟁이 벌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 국방부는 이번 포 사격의 주역으로... 이영호 인민군 총참모장을 꼽고 있다.
  • 반도체 기술 유출
    • 삼성 반도체 기술, 미국업체 통해 유출; 하이닉스에 13건 전달/ 검찰, 19명 적발... 3명 구속; 1; 이정봉
      • 국가 핵심기술로 지정된 D램과 낸드 플래시 메모리의 제작 공정 등 삼성 반도체 기술 95건 유출
      • AMAT 부사장, 하이닉스반도체 전무 등 3명 구속, 19명 적발
    • 미 업체, 장비 팔고 AS 빌미 기밀 빼 내; 삼성 반도체 기술 유출 수사; 6; 이정봉, 심서현
      • 검찰은 이번 기술 유출이 ... '조직' 차원에서 벌어진 일로 보고 있다. 장비를 구매하는 하이닉스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AMK에 기술 유출을 요청했고, AMK는 실적을 올리기 위해 이를 받아들였딴느 것이다.
        • 하이닉스의 한 전무는 하이닉스에 납품하는 업체들로 구성된 'H회의'를 통해 핵심 기술을 취득한 것으로 드러났다.
    • 삼성전자 "해외 경쟁업체로 기술 유출 가능성"; 하이닉스 "삼성 기술 안 썼다"; 6; 심재우
  • 도요타 리콜
    • 도요타 '자율 리콜' 아니었다; 미 교통장관 "우리 압력에 결정"... 외교 쟁점 될 듯; 1; 정경민
      • 레이 러후드 미 교통장관, "도요타가 이번 문제에 안이하게 대응하다 우리 압력에 못 이겨 리콜을 결정했다"
        • "본사가 반발해 미 고속도로안전관리국(NHTSA) 관계자가 직접 일본으로 날아가 사태의 심각성을 일깨웠다"
    • 미 정부, 리콜 경위 폭로/ 도요타 자동차 사태/ 정치·외교 문제로 번져; ; e2,3; 김영훈, 정경민, 김동호
      • 도요타를 벼랑 끝으로 다시 내몬 것은 미국 정부다. 정부가 나서자, 도요타 리콜은 자동차 시장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 문제이자 외교 문제가 돼 버렸다.
      • [레이 러후드 장관의 폭로로] 도요타는 '양치기 소년'으로 몰리게 됐다. 도요타는 그동안 "리콜은 자발적인 결정"이라고 밝혀 왔다.
      • 제너럴 모터스(GM)의 경영난으로 대량 실직을 한 미국 자동차노조는 비용절감을 위해 공장 문을 닫으려는 도요타에 대한 공격 수위를 높일 태세다.
      • 일본 정부는 대응을 자제하고 있지만 도요타 문제는 이미 외교적 문제로 비화하고 있다. 요즘 미국과 일본의 관계는 예전만 못하다... 민주당 정권이 '대등 외교'를 내세우면서다.
    • 도요타 1월 판매 작년보다 16% 줄었다; 미국 자동차시장 지각변동/ 포드 25%, 현대차 24% 늘어; e3; 김영훈
  • 법관임용방안
    • "사법연수원 나오자마자 판사 임용하는 제도 없애야"; 사법정책자문위, 대법원장에 건의; 3; 전진배, 최선욱
      • 사법연수원을 마친 사법시험 합격자 중 일부를 곧바로 판사로 임용하는 현행 제도는 폐지될 가능성이 커졌다.

      이번 건의는 최근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와 MBC PD수첩 제작진에 대한 무죄 선고 등 '편향 판결' 논란과도 연관된 것이다. 홍복기 교수는 "경험과 균형 감각을 갖춘 법조인을 판사로 임용해야 한다는 점에 대해선 이미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돼 있지 않느냐"며 "법조계 전반에 굉장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어느 부분에서  발언이 편향 판결 논란과 연관돼 있다고   있는가? 지나친 상상력이다.  주장이 설득력을 가지려면 적어도 직접적인 언급이 있어야 했다.
  • 북한 화폐개혁
    • 북한 화폐개혁 두달... 심상찮은 후폭풍; 두 달 새 쌀값 30배 오르고/ 단속 나선 관리 총 맞기도; 5; 이영종
      • 정부, 화폐개혁을 둘러싼 소문들이 과장된 측면이 있지만 지방도시를 중심으로 화폐개혁의 시행착오로 인한 문제가 심각하다는 판단.
    • 북한, 아시아판 짐바브웨 되나; 이철호의 시시각각; 34; 이철호
      • 북한 경제 규모의 30%를 차지하는 시장경제가 마비되면 공급난은 더 심해질 수밖에 없다. 물자 부족으로 인플레가 기승을 부릴수록 물건은 더 꼭꼭 숨는다. 이른바 상품의 퇴장이다.
      • 화폐개혁 후유증에 대처하는 방법은 두 가지이다.
        • 하나는 짐바브웨 방식이다. 두 차례의 화폐개혁을 하면서 농장을 몰수하고 외국자본을 쫓아냈다... 짐바브웨 경제는 2억%의 인플레로 거덜났다.
        • 다른 선택지는 독일 방식이다. 독일은 패전 후 48년 6월 미국의 협조 아래 화폐개혁을 단행했다. 미국은 마셜플랜으로 120억 달러를 쏟아부었다. 독일 모델의 성공 비결은 신뢰다.
      • 북한이 독일 모델을 희망한다면 한국과 중국의 협력이 절실하다... 이미 북한은 자살골을 넣었다. 앞으로 김위원장의 고민을 길고 깊어질 것이다.
  • 스티브잡스
    • 카리스마 프리젠테이션; 세계는 왜 잡스에게 열광하나; 8; 남궁유
  • 대졸자 임금격차
    • 머리만 좋아도 '인생 역전' 했는데/ 요즘에는 부모 경제력이 더 중요; <중> 신분이동 동력 잃은 교육; 12; 특별취재팀
      • 대학 입학 당시의 가정 상황과 현재의 연봉, 경제적 지위를 비교·분석한 결과,
        • 대학 입학 당시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82. 92년 대졸자는 입학 당시 잘 살았던 사람들에 비해 현재 받는 연봉이 많았다.

        82년 대졸자로서 입학 당시 저소득층의 현재 연봉은 평균 6942만원으로 분석. 입학 당시 고소득층이었던 82년 대졸자의 현재 연봉(6441만원)보다 501만원(7.8%)이 많은 것.

        92년 대졸자로서 입학 당시 저소득층의 현재 연봉(5393만원)은 입학 당시 고소득층 연봉(4846만원)보다 547만원(11.3%) 많았다.

        그러나 2002년 졸업자는 입학 당시 고소득층이 중소득층 이하보다 연봉을 더 많이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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